브라질리언 리듬 기타 워크샵

제가 스스로 필요하여 보사노바/삼바 기타연주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필요한 분이 계실것 같아서 
공유하기 위해 워크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워크샵은 '입문용' 입니다 ㅎㅎ
내용은 여기서 http://goo.gl/G0uNYJ 미리 보실 수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주저마시고 신청해주세요 smile emoticon
접수방법은 아래에 나와있습니다
<브라질리언 리듬 기타 워크샵>
일시: 2015년 (상)2월14일, (하)2월28일 / 오후2시~오후4시
장소: 에스꼴라 알레그리아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4-5번지 지하1층)
수강료: 2회 총 40,000원
접수 방법: 아래 계좌로 수강료 입금 후 확인 메일을 주세요.
국민은행 032901-04-232489, 예금주:이승호 
문의 및 접수 확인 메일: escolaalegria@gmail.com
-워크샵 개요-
기타연주 *초·중급자분들에게 보사노바/삼바 리듬 기타 연주에 대한 전반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함. 2회 완성 과정. 
*초·중급자:기타코드를 3개 이상 누를 수 있는 분들을 말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강의록을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진행자:기타리스트 김동석, 종신 브라질 음악 애호가.

한국의 브라질 음악 뮤지션 2015.01.21 음악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46ddkCmWyNDNsvUBkx5PYJu0KiW2jNqyxgkbT_sWma0/edit?usp=sharing

O Bêbado e a Equilibrista 음악

O Bêbado e a Equilibrista 술주정뱅이와 곡예사

1960,70년대 브라질 군부독재시절 탄압받았던 예술가들을 위로하는 노래로 
한세대 전 이국땅의 노래인데 현실감이 생생하네요. 

작사자 Aldir Blanc 은 브라질의 유명한 시인이시랍니다.
작곡가 João Bosco 는 말이 필요없는 기타리스트/가수이시죠.

O Bebado e A Equilibrista ( lyric : Aldir Blanc)

Caía a tarde feito um viaduto
다리위에 어스름이 내릴즈음
E um bêbado trajando luto
검은 옷을 입은 술주정뱅이의 모습은
Me lembrou Carlitos...
찰리 채플린을 생각나게 하네

A lua Tal qual a dona do bordel
환락가의 안주인 같은 달빛은
Pedia a cada estrela fria Um brilho de aluguel
모든 차가운 별들에게 반짝임을 빌리려 했었지

E nuvens! Lá no mata-borrão do céu
그리고 하늘의 스폰지 구름은
Chupavam manchas torturadas
얼룩을 빨아들이고 있었네
Que sufoco!
얼마나 가여운가!

Louco!
O bêbado com chapéu-coco
미치광이 술주정뱅이는 중절모를 쓰고
Fazia irreverências mil Pra noite do Brasil.
브라질의 밤을 향해 천번의 불경스런 짓을 저질렀지
Meu Brasil!...
나의 브라질이여

Que sonha com a volta Do irmão do Henfil.
헨필의 형제가 돌아오는 꿈을 꾸었네
Com tanta gente que partiu Num rabo de foguete
고통속에 떠났던 많은 이들과 함께

Chora! A nossa Pátria Mãe gentil
조국은 눈물짓네
Choram Marias E Clarisses 
어머니들과 아내들들도 울고있네
No solo do Brasil...
브라질 땅위에서

Mas sei, 
하지만 나는 안다네
que uma dor Assim pungente
아무리 고통이 심하다 해도
Nao há de ser inutilmente A esperança...
희망은 있다는 것을

Dança na corda bamba De sombrinha
곡예사가 양산을 들고 줄위에서 춤출 때
E em cada passo Dessa linha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 때 마다
Pode se machucar...
그것은 상처가 되지만

Azar! 
억세게 운도 없게도
A esperança equilibrista
곡예사의 소망은 
Sabe que o show De todo artista
모든 가수들의   
Tem que continuar...
노래가 멈추지 않는것이라네

* Helfil 형제들은 1970년대 반정부 활동을 하다가 국외로 추방됩니다 
  + Henrique de Souza Filho : 브라질의 만화가이자 언론인이자 작가. 
  + Herbert Jose de Sousa : 브라질의 사회학자이자 활동가. 
http://pt.wikipedia.org/wiki/Herbert_Jos%C3%A9_de_Sousa

* Mary : Helfil 형제들의 어머니
* Claris : 당시 군부정권에 의해 암살된 언론인 Vladimir Herzog의 아내


오늘으 오늘으 삼바 "1800 Colinas" 음악

오늘으 오늘으 삼바 "1800 Colinas" 

Subi mais de 1800 colinas
1800개의 산을 올랐네
Nao vi nem a sombra
하지만 그림자도 보지 못했지
De quem eu desejo encontrar
내가 보고싶었던 사람의 그림자
O Deus eu preciso encontrar meu amor, oooo
신이시여, 내 사랑을 찾아주세요
Pra matar a saudade que quer me matar
나를 삼키고 있는 그리움을 끝내주세요

Eu queria dar sossego ao meu coracao
내 가슴에 평화를 안겨주세요. 
Mas fui infeliz no amor
하지만 사랑은 불행만 남기고
Fui gostar de quem nao gosta de ninguem
나를 원치 않았던 사람을 사랑했던 이유로
E hoje so me resta a dor
그리하여 오늘은 고통 뿐 
Por isso eu subi
그래서 나는 올라걌네

http://www.youtube.com/watch?v=y0RO1oUE8uw

[Creative Coaching/5주차] 돈, 주위에 민폐끼치지 않을 정도만 벌자 일상사

돈, 지나친 부는 해롭고 위험하다

우연히 선물받은 로또가 1등 당첨되어 10억이 통장에 들어왔다
무엇을 하겠는가?
삶이 어떻게 바뀔까?
주저없이 기부한다.

그리고 아티스트웨이 코치님의 숙제도 있고해서
간만에 옷장 정리

<Before와 After>

최대한 간결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가능하면 많이 소유하려 하지 않고
물건도 가능하면 compact한걸로 고른다. 
특히 버릴건 바로바로 버린다. 아니면 남주자

덤으로 칠복이 목욕하다. 
물칠하는거 더럽게 싫어해서 오죽하면 형님도 물어버리는 나쁜 넘
그래서 그냥 등만 씻긴다. 드런 놈아
<Before>

<After>
안타까운 점은 씻어도 차이가 없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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